개발자.
디벨로퍼.
코더.
컵라면.
담배.
야식.
밤샘근무.
술.
복부비만.
쌓여가는 인격.
뭐 이런 단어들의 나열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게 현 개발자들의 이미지다.
개발자들아~ 우리도
잘 먹고 잘 싸자! 웰빙하자!
http://www.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6567
이러한 자세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와 생활 습관 교정이 필수적이다. 먼저 의자에 앉을 때는 무릎의 높이를 엉덩이보다 약간 높게 하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목선과 어깨선이 일직선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혹시 지금 다리를 꼰 상태에서 약간 앞으로 숙인 자세로 앉아있진 않은가. (뜨끔-_-) 이는 앉은 자세 중 가장 나쁜 자세이다. 또한 외근으로 운전할 때는 운전석 바닥과 등받이의 각도는 110도 유지한 상태에서 편안한 자세가 좋으며 핸들을 잡고 상체를 숙인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도 매우 유익하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서 컴퓨터와 씨름하는 개발자들이라면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의자에서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에도 큰 도움이 된다.
(중략)
스트레스, 피할 수 없다면 죽순을 먹고 견뎌라
“지금 스트레스 받고 있나요?” 직장인 열 명 가운데 아홉 명은 “네,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어요”라고 대답할 것이다. 몇 주째 계속되는 기침과 오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농포증(일종의 물집), 머리 한 쪽만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편두통 등으로 병원을 찾으면 대부분의 의사들이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푹~ 쉬세요”라고 습관적으로 대꾸한다. 그러나 그것이 마음대로 된다면 이 세상에 스트레스를 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을까.
마인드 컨트롤로 안된다면 스트레스에 강해지는 음식으로 맞서보자.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라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스트레스란 외부의 압력에 의해 내적으로 발생하는 긴장감을 말한다. 이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므로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으며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지나치면 정신 건강을 해치고 신체적으로도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스트레스에 강한 음식으로는 죽순, 마, 두릅, 연근, 청어, 조개류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식품에 많이 함유돼 있는 티로신이라는 물질이 스트레스를 견디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특히 죽순에 들어 있는 단백질에는 티로신이 많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므로 학생이나 정신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 먹으면 좋고 변비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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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전자파 해독 식품은 녹차다. 여기에는 탄닌과 비타민 C, E 그리고 시스틴이 들어 있어 방사능에 대한 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이 때문에 원자력 시대의 가장 좋은 음료로 불리기도 한다) 전자파에 의한 인체보호 효과 가능성도 예견되고 있다. 이밖에 전자파 차단 선인장이나 숯을 책상에 하나 정도는 놓아두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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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시간이 없어 간단히 먹고 저녁에 하루 동안 먹여야 하는 음식을 대부분 먹으며 밤에는 간단하게 맥주 한 잔을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이러한 식습관은 비만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다. 복부비만의 기준은 일반적으로 여성은 허리둘레 32인치 이상, 남성은 36인치 이상을 말한다. 특히 남성은 여자에 비해 내장층의 지방이 2∼3배 많고 대부분 음주(와 흡연)를 평균치 이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복부비만이 나타나기 쉽다. 주로 잘못된 식생활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운동 결핍 등으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저하되어 있는 중년 이후에 나타나며 식생활과 관해서는 음주, 흡연 그리고 고지방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복부 비만은 생활 패턴의 개선이나 운동요법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야식을 절대 피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어야 한다면 하루 30분 이상은 걷는 것이 좋다.
힘들다 힘들어.. OTL...
웰빙합시다.
* ps. 근데 뭐 쭉 읽어보니까 딱히 개발자를 위한거 같진 않네.. 다 일반적인, 올바른 식습관 같은 것만 얘기해놨구만... (궁시렁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