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족하게 잘 들고다니던 NG2343은 이제 쓸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5d에 그립달면 아예 안들어가 ;ㅁ;
초미니 초경량 세련된 디자인...
완전 맘에 들던 녀석인데 아쉽게도 두달여만에 방출 대상 ㅠ.ㅜ
그래서 가방을 하나 샀다
5d가 쏙 들어가고 여차하면 580도 같이 넣을 수 있는 녀석으로 ㅎㅎ
돔케 f-4 인데, 새 제품 가격은 15만원 -_-;;;
제기랄 무슨 가방이 이렇게 비싸대.. -_-;
카메라 가방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다
조금만 사이즈 커지면 캐 압박.. ㅠ_ㅠ
당연히 그 돈 주고 살 수 없어서 중고로 싸게 구입했다
좀 헌거이긴 한데 어차피 쓰면 헐꺼... 별로 새거에 대한 집착따위 없다 ㅋㅋ
근데 5d도 원체 무거운데다가 가방도 가벼운 편이 아닌지라...
좀 더 작고 가벼운 녀석을 더 물색해볼까 생각 중이다 -_-;;
오디 하나 지르니까 곁다리로 같이 따라와야 할 것들이 은근 많아서 캐 압박 ㅡㅡㅋㅋ
가방도 사야하고 렌즈도 몇 개 질러야 하고(...?)
응? 렌즈를 꼭 질러야 돼?
당연하지 예의상 바디에 맞게 보다 좋은 렌즈로 업글해줘야지
라는 악마의 속삭임....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