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을 접하는 순간 머릿속을 맴돌았던 심슨 더 무비의 명대사...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by 호머 심슨 ㅋㅋ)니콘이 d3와 d300 출시 발표를 했다
d3은 프로페셔널용으로, dslr 시장에서 캐논이 독점하고 있던 풀프레임 바디 제품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 이상 풀프레임 바디는 캐논 전용이 아니게 된 셈이다
게다가 스펙도 후덜덜이다
허나 가격도 가격이고 해서... 이 쪽은 내 관심사 밖...
d3와 함께 프로슈머용으로 d300을 발표했는데,,
잘 생겼다 요놈...
이 녀석 스펙을 보자
이 것만 봐서 감이 잘 안오면, d200과 비교해보자
스펙이 아주 그냥...
dpreview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the D300, the range of changes is so significant that it wouldn't be inappropriate to call it a 'compact D3' (less the full-frame sensor of course).크랍 바디란 점을 빼놓고는 d3랑 얼추 비슷하다란 말인데,
AF 에어리어 모드도 그렇고 뷰파인더에서 100% 시야율 확보한 것도 그렇고 공 좀 들였다
픽쳐 컨트롤 기능도 생겼고 자가 먼지 떨이 기능은 기본... 훌륭하다 훌륭해....
게다가 가격이 참 착하다
$1800....
.......
나 니콘으로 갈아탈까....
이번에 미국 다녀오면서 니콘의 색감에도 매력을 느꼈는데 말이야.... 아흙..
http://www.dpreview.com/previews/nikond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