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인생은...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고
인생은.....
그 영화로움이 들의 꽃과 같다
그 것들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니 그 것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His love and mercy endureth forever and ever.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셔서 땅의 티끌과 같은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 찢겨 죽게 하사 내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사 당신의 아들 삼으시고 당신의 영원한 나라에 속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죽을 뿐 아니라,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여, 그 빈 무덤으로 인한 새로운 생명의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당신의 부활하신 날을 2천년이 지난 지금 다시 한 번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오직 모든 나라와 모든 권세와 모든 영광이 영원토록 야훼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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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2007/04/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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