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0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어떤 착한 아이
축하해줄 사람이 없을꺼 같다고 걱정해줬다
키 180 이상 훈남이라고 고기집 벽에다가 광고해줬다
고마워
저거 보고 사람들이 많이 축하해줬다.. ㅋㅋ
이런 케익도 받고 축하도 받았단다! ㅋㅋ
치킨 시켜놓고 잠깐 기다리라 하더니 치킨 식어 가는거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데 어디서 초를 얻어 가져왔다
내 이런 어이 없는 녀석들
치킨에 생일 초 꽂기는 또 처음이다 ㅋㅋㅋ
허쭈 피죤
내 사랑하는 녀석덜 ㅎㅎ
치킨은 내가 샀다 -_-
썩을 넘.. 허쭈가 사겠다는데 극구 말리는건 또 뭐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