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우노 PJ 베이스 기타를 팔았다

온누리에 오면서부터 음악을 깊게 느끼고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들에 대한 동경이 생겼다 원래도 음악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 때문에 음악에 더 빠졌던 것 같다

뭐, 열심히 했다
내 나름의 소리를 만들어 보려고 시도도 해봤었고

요런 짓거리도

어렸을 적 일이고ㅡ
이제는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의 구분을 조금씩 더 해나가야 할 때다

음악적 재능을 조금도 받지 못한 것은 좀 서운하다

화성이라 그랬나? 암튼 경기도쪽 순복음 교회 지성전에서 쓰일게다
음악이란 것은 본질적으로 예배하는데에 쓰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 악기는 수명 다하기까지 예배하는 데에만 쓰였음 좋겠다
앰프도 얼렁 팔아버려야지

뭐, 그래도 아직 통기타는 있긴한데,
예전이랑은 대하는 태도가 아무래도 좀 달라졌지

저 역시 동감~ 음악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죠^^
굉장히 바쁘게 활기차게 인생을 사시는거 같아요~ 부럽네요^^)/
(연주하시는 모습도 보여주시지~ㅎㅎ)
2007/03/15 22:53
으흐.. 언제 기회되면 사진 한두장 올려보죠.. ㅋ

2007/03/16 11:32

reb
이게 언제쩍 사진인가 ㅋㅋ
2007/04/21 21:46
ㅋㅋ 완전 옛날 느낌... 퀴퀴한 냄새나는 지하 연습실 재밌었는데 - -ㅎ
앰프도 팔았다... 베이스는 완전 쫑~

2007/04/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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