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난 언제쯤 저런 칭찬 들을 수 있을까 - -
작은 것에도 충성하지 못하는 나
부끄럽다 부끄러워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하겠다
라는 말도 이젠 잘 꺼내지도 못하겠다
이미 말씀하셔도 순종하지 못하는 것들이 이러한데
아아
언제쯤 바울처럼 선한 싸움 다 마치고 의의 면류관 받으러 간다고 자랑스레 말할 수 있을까
나는 그저 죄인 중의 괴수로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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