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팔이 생기고 세로그립 지르고 난 뒤부터 줄곧 때를 노리고 있는 중이다...
카메라 가방.. 언젠간 좀 더 큰 것으로 질러야하지 않겠는가!!!
언제까지 이 비좁아 터진 것에 꾹꾹 쑤셔넣고 다닐 것인가!!
라고 합리화
http://www.filmnara.co.kr/shop/dvProduct.phtml?pid=crumpler_md0601a&pcode=1713&prvs=908

현재로서는 요 밀리언달러 제품이 가장 끌린다.. 이쁘고 "카메라 가방 치곤" 비싸지 않은 편이니 괜찮다..
일단은 언제 한 번 시간내서 남대문을 돌면서 싼거를 골라봐야지. 가방에 12만원이라.. 아직까지 나한텐 넌센스다. 렌즈에 쏟을 돈도 부족한데 말이야..
지금은 그닥 이쁘지 않은 기본 캐논 가방 쓰고 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