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에 내릴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나 큰 교회가 갑자기 쌩뚱맞게 떡하니 나타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엄청나다 -_-;
흐흐
몇 시간전부터 줄 서있는 이 아이들
주로 10대 아이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이 사람은 티켓 사달라고 얘기해놓고 연락도 없더니 갑작스레 제주도에서 올라왔다 ㅡㅡ;
확실히 인철이형은 잘생겼다기보단 이쁘다! -_-;
아웅 _
주혜.. 우리 주혜~~
이름도 주혜다..ㅋ 박주혜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너무나도 이쁜 남매를 만났다
6살난 꼬마아이
기다리면서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사랑스러운거다
꼭 껴안아주고 싶었다만 애 어머니가 싫어하실꺼 같아서... 흑 ㅡ_ㅠ
이런 딸래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 맨날 안고 다닐꺼야.. 아가들 느무 좋아~~
무슨무슨 유치원을 다니는데 선생님이 되게 좋단다 선생님 남자친구도 봤단다 ㅋㅋ
아유 귀여워
어디선가 또 봤으면 좋겠지만 아마 그럴 일은 없겠지 ㅠ_ㅠ
그리구
하나님이 되게 좋단다
축복받은 아이 _
이 녀석은 주혜 동생 주민이 _
3살 난 아이
흐흐 아직은 어벙벙한 것이 꼭 어렸을 적 나같다 나 무지 바보같고 어리버리 했었다는데 ㅋ
외박내고 진해에서부터 올라온 요섭이
대단하다~ ㅎㅎ
11/18/2006
jooddang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