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내 심정의 상태를 표현하는 말이 어떤 것이 있는고 하니
가장 적절한 단어는
'꼴사납다' 인 것 같다
도대체 뭐하는거냐... 란 생각이 들게 됐다
끊어야겠다
이 흐름을 끊어야겠다
마음의 중심이 주님께 가있지 않는 것은 괴롭기 마련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또 다시 깨닫고 다시 돌아가야겠다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는고로 걍 주님께 맡겨두고 말아야겠다
처음에 주님이 시키신 거나 잘 해야겠다
근데 사실 요번엔 주님도 별로 그닥 미덥진 않다
어찌할 방도가 안떠올라서 걍 이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