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 말씀


눈           .


살다보면 요,, 눈이란게, 상당히 중요하단걸 알게 되는데,,
어떤 눈이 중요한고 하니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줄 아는 눈이다

진짜                                 와                                 가짜

무엇이 진짜인고 하니,,
애들이 헷갈려할까봐 친절한 주님이 이미 확실하게 다 말씀해놓구 가셨다

내가 진짜다
내 말이 진짜야
내가 길이고 내가 진리고 내가 생명이야

그래
말씀이 진짜다
내 생각 내 감정 내 예측이 가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생각이 성경적인가?
그럼 진짜다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이 주님이 옳다고 하신 것인가?
그럼 진짜다

주님의 이름을 영접하는 순간부터 나는 이미 주의 자녀가 되었다
그런데 내가 또 다시 지은 죄때문에 주님 앞에 나아가기 왠지 부끄럽고 죄송스럽고 그래서 못나가겠다
성경에 그렇게 하라고 되어 있나? 아니
그럼 저 감정은 가짜다

믿음이라는거는,,
패러다임을 바꾸는거다
기준을 바꾸는거지
내가 생각하는 것과 느끼는 것이 옳다는 기준에서 성경 말씀이 옳다로 기준이 옮겨가는 거
그게 진짜 믿음이라는거다

뭐 그런거지
내 눈 내 귀 내 코 내 머리 요따구꺼 다 막아버리고 걍 주님 말씀대로만 생각하고 느끼고 하면 되는거다
주님이 기뻐하실 때 쪼개고
주님이 아파하실 때 울면된다

다시 처음으로,


대개 믿음의 눈을 가지고 바라보라고들 한다
그게 무슨 뜻인고 하니,
눈 좀 확실히 뜨고 노려보라는 말이지
믿음의 눈을 제대로 치켜뜨고 쳐다보면 내 눈에 보이는 환경과 상황과 처지들 너머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가 보인다
그럼 그 때부터는 그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보이던 것들은 눈 앞에서 사라진다
진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이지
아니 보다 정확히 말하면 진짜가 진짜로 믿어지는 순간이다
내가 믿든 말든 어쨌든 진짜는 원래 진짜였거든
그래서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성경은 말씀하시지 놀라운 비유다

가짜에 속지 말아라
그건 내가 하고 싶다고 그냥 되는 그런 것이 아닌데,
왜냐면 우린 이미 날 때부터 시력이 마이너스 10이 넘어간 장님이거든
성경The Bible이라는 안경을 쓰면 그 때부터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말씀이 아름다운거다
그래서 난 말씀을 사랑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소망을 두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마음을 두라고
이 세상에 썩어질 것들을 긁어모으기보다는
동록도 없고 좀도 없고 도둑도 없는 하늘 보화 창고에 썩지 않을 것들로 채워 넣으라고
이걸 볼 줄 아는 게 믿음의 눈이란거다

주님 내 눈 더 크게 열기 원합니다
성령님 내 눈 열어 보게 해주세욤
아멘
  
트랙백 0  |  댓글 3  |
사진은 좀치우고 깜짝놀랬다 오자마자-ㅁ-
2006/11/16 00:19

Rachel
아씨 - 진짜 깜짝 놀랬어 - 아놔 ㅜㅠ 아 진짜 오늘 이래저래 꿈에 나올것들만 자꾸 보여줄래?응?
2006/11/16 00:25

ㅋㅋ 접어놨삼
2006/11/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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