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퍼가실 때에는... |  주인장

지금의 추잡한 내 모습과
뚫고 나갈 길 없어보이는 환경이 아니라

변화되어가고 있고, 완벽하게 되어갈 내 모습과
그렇게 되리라고 약속하신 말씀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 흔들리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망을 두는 것

그게 내가 믿는 믿음
예수의 도를 좇는 자의 소망
하늘의 아버지를 사랑하는 내 사랑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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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내가 나한테 요즘 자주 하는 말이네, 이거.ㅎ
2006/10/27 20:21
주님이 다 알아서 하시니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006/10/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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