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jp의 앨범에 실리긴 했지만 이 곡은 패닉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이다
jp의 랩은,, 참 괜찮다
딱 jp만의 그루브
딱 jp만의 가사
랩은 다 전투적이거나 음울하거나 반항적이거나 잿빛, 어두운, 애상적이라는 그런 관념을 깨줬다
자기의 노래를 부른다는 점이 좋은거 같다
이 곡도 참 괜찮다
어제 하루종일 들었더니 좀 질리긴 하는데
가끔 그리울 때 들으면 좋을만한 노래
곡의 느낌이나
가사나
적이횽의 보이스도 참 좋다
지난 4월 패닉 콘서트때 이적이 직접 기타를 치면서 둘이 이 노래를 불렀는데 그 때도 참 괜찮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