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다보면 필연적으로 후보정은 꼭 익혀야 하게 된다. (초심자의 변명)
이 포스팅은,,
후보정 기술 중에 괜찮은 공식(?) 같은 것 하나를 소개하는 것이다.
이렇게 적어놓지 않으면 언젠가 또 까먹기 때문에...
이 방법은 우리 devCAT studio의 유능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mikitty씨의 사사를 받은 것임을 미리 밝힌다.
단계별로 예제 사진을 다 첨부하려 했으나 귀찮으므로...
제일 처음과 마지막 사진만 보여준다.
일부러 화밸(White Balance)을 잘못 맞춘 사진을 골랐다. (항상 이렇게 못찍는건 아니다...)
1. 레벨 : 그래프에서 양쪽에 남는 부분이 있으면 검은색, 하얀색 삼각형을 땡겨서 맞춰 놓는다
2. 레벨 곡선 : S자 곡선이 이상적
3. 색조 편집 : 알아서 -_- 감으로 -_-
4. 채도 편집 : 이 것도 대애충 하다보면
5. 레이어 편집
: 밝은 영역 선택 (ctrl + alt + `) => 반전 => 어두운부분 새 레이어 생성
밝은 레이어 -> 스크린
어두운 레이어 -> 오버레이
6. 그라디언트
불투명도 or 칠 퍼센테이지 조절로 적절한 효과 연출
7. 포토 필터
렌즈 앞에 색 필터 넣은 효과와 비슷
8. 필터 - 선명효과 - 언샵 마스크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나오게 된다.
실수 했거나 색감 조절 등에 실패 했을 때 적당히 쓸만하지 않겠나.